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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2-07 15:01
[동영상]소말리아 해적 잡으러 간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503  



소말리아 해적 잡으러 간다!

 [앵커멘트]
최정예 해군 특수 부대원들을 태운 한국형 구축함이 이르면 이달 안으로 소말리아에 파병됩니다.
파병에 앞서 실시된 해군 특수 부대원들의 해상 침투 훈련 현장을 이대건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해군 특수전 여단, UDT·SEAL 대원 70여 명이 탄 침투용 고무 보트가 거친 파도를 가릅니다.
4m가 넘는 파고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해상 침투에 성공하면 작전 지역으로 신속하게 이동합니다.
최정예 부대인 만큼 평소 체력 훈련도 남다릅니다.
80kg이 넘는 고무 보트를 들고 백사장을 뛰는가 하면, 거친 바다에 맨몸을 던집니다.
지난 55년 창설된 해군 특수전 여단은 해상 테러 진압과 함께 수중 파괴 임무를 맡고 있는 최정예 부대입니다.

[인터뷰:이동근 중사, 해군 특수전여단 대원]
"각종 선박을 검색하거나 선박에 타면 대원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선발된 대원 30여 명은 한국형 구축함을 타고 소말리아에서 작전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소말리아 해적들의 테러를 막아내고 필요할 경우 직접 검거에도 나서기로 했습니다.

[인터뷰:이명표 중령, 해군 특수전여단 대대장]
"수행하는데 있어 평소와 동일하기 때문에 국내, 국외든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소말리아 파병은 이르면 이달 말쯤 이뤄집니다.
해군 특수전여단은 남은 기간 동안 대테러 훈련과 함께 해상 침투 훈련에 더욱 집중한다는 계획입니다.
YTN 이대건[dglee@ytn.co.kr]입니다.

***출처: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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