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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7주년 부대창설 기념식

 
대한민국과 해군을 사랑하며
UDT/SEAL 모부대와 특수전 요원 후배님들을 사랑하며
UDT/SEAL 예비역 선.후배님들!  모두를 사랑합니다.
 
모부대 후배님들의 놀라운 전술시범과 부대발전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국토방위 최선봉에
UDT/SEAL 의 피와 땀의 57년 역사가 있습니다.
 
1기부터 57기까지 자리를 함께하여
아름답고 놀라운 시간이었습니다.
더욱 더 눈부신 모부대 발전이 있기를
예비역 모두가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부대 특수전 요원! 후배님들 위대합니다.
그리고 행사에 초청 해주시고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내년이 기다려집니다.
 
기념식순(후 올림)
 
 
행사일정 및 사진(후 올림)
 
 
UDT/SEAL 박노연 전우회장 축사
 
                      창립 57주년 기념 축사
 
축사에 앞서 대한민국 해군 UDT/SEAL 특수전 전단 창립 57주년 기념식인 본 행사를 빛내주시기 위하여 자리를 함께하여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과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오직 모 부대에 발전을 위하여 원근을 마다하지 않고 참석하여주신 원로선배님을 위시하여 전우회 회원, 그리고 가족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아울러 오늘 우리부대가 명실 공히 세계 최강의 특수전 전단으로 창립기념일을 갖기까지 불철주야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강 0 0 전단장님께도 예비역을 대표하여 무한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친애하는 특전단 장병 및 전우회회원 여러분!
 
오늘 우리는 1955년 소수의 인원으로 수중파괴대 UDT를 발족한 이래 폭발물처리, 육, 해, 공 전천후 특수 전. 해상 대테러 등 추가임무를 수행하면서 1983년 전대로 개편되어 특전 부대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고 시대적인 요구에 의해 2000년에는 특수 전 여단으로 증편된 바 있으며 상부에 지속적인 관심과 특전 장병들의 피땀 어린 결실로 2012년 특수 전 전단으로 다시 한 번 증편되어 오늘 대한민국 해군 특수 전 전단 명칭으로 제 57주년 창립 기념식을 거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의 배경은 한반도의 전략적 중요성과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그 가치 또한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가치를 최대한 활용하고 발휘하여 주변 열 강국들의 역학관계를 조정 할 수 있는 중심의 위치에 우리 대한민국이 꼭 있어야만 한다는 필요성과 아울러 자국의 국방을 강화함은 물론이요 세계 도처에서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는 해적과 불법단체의 테러행위 등에 대응하여 우리국민의 생명과 자산을 보호하기위하여 이들의 적대행위를 자행치 못하도록 억제의 수단으로 우리 특전단의 전술적인 임무를 과감하게 투입할 필요 또한 전실한 입장이라고 하겠습니다.
 
삼면이 바다인 한반도의 지정학적 특성을 살려 우리 대한민국이 자국의 안보를 지키는 수준의 해군력을 보유하고 운영하는 것은 기본이며 장차 해양강국으로 세계 여러 나라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해양 안보협력을 주도 할 수 있는 한국 해군의 전력수준을 기꺼이 세계만방에 보여 줄 필요가 있으며 이러한 노력 또한 시간을 두고 지체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우리의 특전요원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국위선양과 국민보호 및 세계최강의 명예를 지키기 위하여 불철주야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아덴만에서의 활약 또한 해상 대테러인 우리의 주 임무이며 감히 타 군에서는 대신할 수 없는 임무중 하나이고 이 또한 자국의 국민과 재산을 보호함을 넘어 장기적으로 해양강국을 지향하는 우리나라의 중요한 정책의 일환이라고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특전단 장병 및 전우회회원 여러분!
 
이제 우리 특전 단은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국방수호와 대 주변국에 대하여 우리에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하기 위하여서 우리는 해군특전단의 전략적 가치 인식과 함께 장비의 현대화와 조직의 강화 및 특전요원의 능력향상을 위하여 교육훈련의 내실화로 우수한 자질을 가진 요원을 확실하게 확보해야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항상 훈련과 작전 등이 생과 사에 길목에서 전천후 수행하고 있는 우리 요원들에게 사기 진작의 일환으로 이들이 특전요원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항상 임무에 임 할 수 있도록 자긍심을 필히 북 돋아 주어야 하며 그 위험한 임무에 상응하는 확실한 대우와 대폭적인 사기진작 대책 및 복지시설 구비 또한 시급한 실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우려가 오늘 우리 대한민국 해군 UDT/SEAL 특수전 전단이 창립57주년 기념식을 갖기까지에 직, 간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모든 관계부처의 책임자 여러분들과 우리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온 국민의 마음속에 똑같이 간직하고 있는 동일한 생각이며 그 생각에 따른 결실이 실행으로 옮겨 질 때 우리 특수전 전단! 아니 더 나가서 우리 대한민국 해군이 국토방위의 최전선에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며 대양 해군의 기치를 높이 휘날리며 오대양을 향해 전진할 수 있는 내일을 가져올 것이라고 감히 단언해 봅니다.
 
오늘 이 영광된 창립기념식을 갖기까지에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전단장님과 참모진 여러분! 불철주야 오직 임무완수에 전념해주신 우리의 자랑스러운 특전요원 여러분! 그리고 군무원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 자리를 빌어 오늘 우리 특수전 전단이 이 위치에 오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UDT/SEAL 예비역 모든 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또한 예비역 모두는 총화 단결하여 우리 특전단의 승승장구와 우리 UDT/SEAL의 역사와 명예와 위상을 지키는데 앞장서 나갈 것을 약속드리면서 간략하나마 대한민국 해군 특수전 전단의 창설 57주년 기념축사에 가름할까합니다.
 
오늘 이 행사를 빛내주시기 위하여 공사다망하신데도 불구하시고 귀한 시간을 할애하여주신 많은 내외 귀빈여러분과 전우회 회원여러분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우리 특전단의 무궁한 발전과 특전요원 및 관계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 11월 09일
 
대한민국 해군 UDT/SEAL 전우회
중 앙 회 장 박 노 연
 
연병장. 기념식에서 해마인 대상 기념패 금일봉 수여
 
오찬장에서 기념떡.떡 케익. 격려금전달
 
1기선배님부터 57기 후배님까지 내외귀빈및 가족 여러분!
전국각지에서 오셔 참여해주신 성의에  감사드립니다.
혹여,행사에 미흡부분이 있으셨더라도 군부대내 행사이었으므로
널리 이해 하여 주시길 바라오며 개선사항 있으시면 
권찬노 010-8739-0605번으로 연락주시면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UDT/SEAL 전우회  중앙회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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