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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기지" 망언을 강력 규탄한다!

"해적기지" 망언을 강력 규탄한다!
 
친애하는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우리는 지금 너무도 엄청난 충격에 통탄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군의 존재목적!
대한민국 영토를 지키고 정통성을 수호하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을 사명으로 한다.
 
통합진보당의 비례 대표로 국회의원이 되어서 나라와 국민을 위하여 정치를 하겠다는
28세의 김지윤이라는 젊은 여성이 우리에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 철통같은
국방에 의무를 다하고 이 시간에도 불철주야 최전선에서 전투태세에 임하고 있는
우리에 국군 장병에게 도적이라는 이름을 지어 함부로 표현하고 있으니
어찌 아니 비탄에 빠지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 국민 모두가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를 수호하기위하여 멀리는 우리 민족에
한! 6.25 동란을 겪으면서 가까이는 천안 함 침몰사건, 연평도 포격도발 등 크고 작은 전란을
격어 가며 그 많은 우리에 전우들을 잃으면서도 우리국민 모두는 애국심 하나로 오직 대한민국 국민에 방패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것이 우리 역사의 현실일진데 아니 우리가 언제부터
다른 배나 해안지방을 습격하여 남에 재산을 약탈 하고 재물을 빼앗는 도적질을 하는 해적으로 우리 해군이 이름 매김이 되었는지 작금에 대한민국의 현실에 참으로 비통하기 그지없습니다.
 
장병들이 국방의무를 다하기 위하여 최전선에서 군인으로서의 임무에 충실 한 것이 도적질이라면 그 자식들의 부모는 도적에 수뇌요 우리 대한민국 국민 모두는 도적에 패거리가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 현실이 아무리 좌와 우,보수와 진보세력 등 서로 다른 사고를
가진 자 들이 혼합되어 애국과 매국의 구분이 불가능한 개탄 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도 우리
대한민국 국민 모두는 자국에 영토를 수호하는 해군을 해적이라고 부르는 작금의 사태에 대해 절대 좌시해서는 안 될 것 입니다. 자신과 부모형제를 지켜 주기위하여 목숨을 조국에 맏긴
우리에 자랑스러운 국군용사들에게 도적이라고 명명한 사람을 어찌 한나라에 같은 국민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까?
 
저희도 해적기지라는 기사를 처음 접했을 때는 설마? 아무리? 정치적인 목적이 깔려 있어도
그 발언자도 최소한 우리 대한민국에 국민 중 한 사람인데 하는 의구심을 가졌었습니다.
허지만 그에 해명을 통해서 흔히 있는 정치인들에 책임 없는 발언 중에 단순한 표현상에
문제가 아니고 그 젊은이에 신념이라는 것에 다시 한 번 경악과 분노를 느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우리 해군 UDT/SEAL 특전요원들은 국민에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하여
또한 대양해군의 기치를 걸고 대한민국에 위상을 높이기 위하여 이역만리 아덴만 해역에서
목숨을 걸고 소말리아 해적 소탕에 심혈을 기우리고 있는데 해적이 해적을 잡는 꼴이 되었으니 여명작전 등 그동안에 대한민국 해군 청해 부대의 활약상에 칭송을 아끼지 않았던 세계 여러
나라에서 보는 우리 청해 부대의 위상은 과연 어떻게 되겠습니까?
 
친애하는 자유를 수호하는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이제 우리 대한민국 해군 UDT/SEAL 전우회 회원 모두는
우리 대한민국 국군장병들이 젊은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며 목숨을 걸고 바쳤던
국방에 의무가 명실 공히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우리 가족인 국민 모두의
생명을 보호하기위한 목숨을 바친 영광스럽고 충성스러운 결과라는
명예회복을 위하여 우리를 해적이라고 생각하는 무리들에게 확실한 응징을 하여
대한민국 국군은 한 나라와 국민을 수호하는 대한민국에 충성스럽고 자랑스러운 군인이요
이 사실은 창군이래 내려온 진실 된 역사라는 사실을
확실하게 각인시키는데 최선봉에서 뛰겠습니다.
 
강정 마을 해군기지건설!
정부는 대한민국의 영토수호를 위한 백년대계를 세우기 위하여서도
또한 대한민국에 미래를 보호하는 보국정신과 우리의 해군에게
어느 누구라도 다시는 해적이라는 표현을 못하게 하기
위해서라도 적극 추진하며 그 목적 또한 위국정신에 입각한다는 결과를 반드시 입증하여
다시는 어처구니없는 망언으로 나라를 혼돈스럽게 하고 그 틈새를 타고
자신들에 정치적 입지를 구축하고자하는 몰염치한자들을
이 나라에 발 부칠 곳이 없도록 확실하게 축출 해야만 할 것입니다.
 
친애하는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그리고 장병 여러분!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영원합니다.
우리에 자손만대의 안녕과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안보를 지키기 위하여 서라도
자국의 해군 기지를 해적기지라고 생각하는 신념을 가진 자들이 우리 대한민국에는
절대 발 부칠 곳을 한 치도 내주지 말아야 한다는 것에 명심하고
다시는 아무리 정치적인 발언이라도 이러한 망언이 남과 북이 아직도 대치하고 있는
최소한도 대한민국에서는 다시는 나오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강력히 규탄하여 
작금에 사태 재발을 원천적으로 봉쇄합시다.
 
감사합니다.
2012년 3월 9일
대한민국 해군 UDT/SEAL 전우회
회 원 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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