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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하례회를 마치고

전국에 계시는 대한민국 해군 UDT/SEAL 전우회 회원 여러분!
회원 여러분의 많은 성원 덕분으로 60년 만에 찾아오는
흑룡의 해 임진년 새해를 열면서
선.후배 간에 예를 갖추어 출발하고자 개최된 신년 하례회를 전국에서
백 오십명 넘는 많은 회원이 참석하시여 성황리에 마칠 수가 있었습니다.
 
쌀쌀한 영하날씨에도 불구하시고 오직 전우회 발전을 위하여
원 근을 마다하지 않고 참석해주신 원로 선배님들과
주말에 휴식을 가져야하는 것도 뒤로하고 참석해준 56기 현역 후배님들 까지!
여러분들이 계심으로 우리 전우회는 존재가치가 영원하다고
감히 단언 합니다.
 
우리 집행부는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 하고자 우리 전우회의 현주소와
우리 전우회가 가야할 방향을 정확하게 판단하여
전우회 전체가 진일보 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에 노력을 경주해 나 가 겠 습니다.
경황이 없어 한분 한분께 예를 갖추지 못한 점 용서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2012년 1월 9일
대한민국 해군 UDT/SEAL 전우회 중앙회 집행부 일동
 
 












 
참모총장님이 보내주신 축하 떡 케익은 온회원이 맛있고 뜻깊게 잘먹었읍니다.
우리 UDTSEAL 전우회가 하나로 거듭 태어나 모든 예비역 단체의 중심에 위치하여 맡은바 책임을
다 해달라는 뜻으로 알고있읍니다. 그 뜻! 깊이 새기며 열심히 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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