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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6일 대의원총회 개최후기

촉촉히 내리는 가을비가 만추의 계절을 지나며 웬지 마음 한구석을 적셔주는 날씨였습니다. 
 
행사계획을 잡아놓고 예정일 일기예보가 가을비를 예보하여 멀리서 오는 전우들을 걱정하며 몇 일을 마음을 졸이다가 당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새벽두시에 일어나 잠을 못이루었습니다. 
 
그래도 열두시부터 개인다는 예보에 마음한구석에 위안을 삼았으나 이게 왠일일까요?  열두시부터 더 오는거 있죠? 
 
가뜩이나 우리 전우회의 산실인 모부대에서 행사를 개최하려 했던것이 무산되어 전우들께 죄송한 마음이였는데 날씨마저도!...
그러나 날씨와 상관없이 대의원 90%가 참석하여 주시고 그것도 해외(제주도)에서는 한치, 오징어회, 귤까지 그 많은량을 준비하여 오시고 부산,진해에서는 하루 전날부터 오시고 고문님, 감사님, 원로분들께서는 건강한 몸으로 밝은 모습을 보여주시니 비 걱정은 까맣게 잊고 옛날 비오는날 기록수영 훈련을 시키며 '비가 살을 뚫고 들어가나?'  하시던 당시 교관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어찌됐든 100%의 찬성으로 우리전우회 형제간의 룰이며 행동강령인 정관을 한마음으로 다시 재정비한것에 모든 전우께 감사드리며 우리 UDT/SEAL 전우회에는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을 것이란 확신을 다시한번 모두와 함께 가져본 매우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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