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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N 국군방송 라디오 회장님 인터뷰 내용입니다.

 
 
KFN 국군방송 라디오 국방광장’ (96.7 MHz)
 
 [오늘의 인터뷰] 코너 참여 관련
 
1. 국방광장은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전 6:30~8:00까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시사안보 프로그램으로...
저희 프로그램에 아래와 같이 인터뷰를 부탁드립니다.
 
2. 진행자는 윤영미 교수(평택대학교)입니다.
 
 
-------------------아 래------------------
 
1. 방송일시 : 98요일 오전 720~ (생방송 전화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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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코너제목 : [오늘의 인터뷰]
: 대한민국 UDT/SEAL 전우회 8대 중앙회장 취임
 
3. 지역별 주파수 : 서울. 수도권, 춘천, 포천 철원 96.7MHz
원주, 여주, 양평 101.1 MHz / 백령도 89.5 MHz
속초, 삼척, 양양, 고성 92.5 MHz
강원, 기린, 상남 93.3 MHz / 강원도 화천 지역 103.3 MHz
양구, 인제 101.5 / 대전광역시와 논산, 계룡지역 100.1 MHz
서귀포시, 제주시 일원 94.1MHz
 
4. 주요내용 :
- 아래 참조
 
 
<오늘의 인터뷰> - 대한민국 UDT/SEAL 전우회 8대 중앙회장 취임
--------------------------------------------------------------------
인터뷰 : 박노연 회장 ()
011-267-4439 , (연결) 923-8656, 0028nypark@hanmail.net
 
MC: 계속해서 <오늘의 인터뷰> 이어갑니다.
 
지난달 27..
해군특수전여단(UDT/SEAL)전우회를 이끌
8대 회장이 선임됐습니다.
해군특수전여단이라고 하면..
올해 초 아덴만 여명작전을 성공으로 이끌었던 대원들과
또 전설이 된 한주호 준위를 빼 놓을 수 없는데요.
해군특수전여단(UDT/SEAL) 전우회 역시
현역 못지않은 열정으로..
UDT의 정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노연 UDT/SEAL(해군특수전여단) 전우회 회장
전화로 만나보죠..
안녕하세요?
(서로 인사)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해군 UDT/SEAL 전우회장 박노연입니다.
 
1. UDT/SEAL 전우회 회장에 취임하신 지 2주 밖에 안 된 걸로 아는데,
그간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근황에 대해)
 
-, 지금 고문으로 계시는 전임회장님등 여기저기 취임인사 드리고 다니느라고 상당히 바쁘게 지냈습니다. 지난 91일에는 유관단체인 재향군인회 회장님도 찾아 뵙고 5일에는 해군참모총장님께서 초대하여 주셔서 해군본부로 내려가 임원들과 함께 만나 뵙고 왔습니다.
 
2. 전우회 회장직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시죠?
-. 그렇습니다. 제가 서울지회장을 1990년대 후반부터 2004년도 까지 약 5년을 맡았었고 이어서 중앙회장을 2004년도에서 2005년 말까지 2년을 맡아 업무를 수행한바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번의 회장직으로 전우회 업무를 10년이상 보게되네요
 
2-1. 6년여 만에 다시 맡은 소감은 어떠십니까?
-소감이요? 그야말로 막중한 책임감과 전우회 회원들의 기대에 부흥하려면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어깨가 무거울 따름입니다. 그러나 제인생에서 우리 전우회에대한 마지막 봉사라는 각오로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3. UDT/SEAL 전우회 회원은 얼마나 됩니까?
-대략적으로 55년여에 걸쳐서 우리훈련을 맞친 전우회회원은 약4천명 가량 됩니다.
3-1. 여기서 주로 하는 활동은요?
-우리전우회는 희생과 명예, 단결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회원상호간의 친목도모와 단합을 공고히 하며 모부대와의 유대강화를 지키고 지역사회에서 구조활동 및 자연보호운동 등 국가 재난이 발생 시 항상 최선봉에서 국민과 함께하고 있습니다.이번 취임식때
고 한주호준위 미망인 김말순여사도 뵙고 내일은 아덴만에 영웅
석해균선장도 병문안하기로 계획되어있습니다.
 
4. UDT/SEAL이 소수 최정예 구성원으로 이뤄진 부대 아니겠습니까?
특히 올해 초 삼호주얼리호 선원 전원을 무사히 구출해 내면서
세계 최강의 부대로 인정받고 있는데...
선배들을 이어 반세기 넘게 명명을 이어올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저는 우리특전요원의 원동력은 인간의 한계를 넘어 생사를 넘나드는 혹독한 훈련속에서 어떠한 작전의 목적을 위해서는 서로를 위해 내가 먼저 희생해야하며 최강이라는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는 한몸이 되어야 한다는 단합정신을 배워서 몸과 마음에 항상 각인시켜 왔기때문이라고 봅니다.
 
4-1. 지난 취임사에서 박 회장님은 나라의 부름을 받으면 즉시,
그리고 기꺼이 한 목숨을 바치겠다는 각오를 하셨던데,
이건 어떤 마음으로 하신 얘긴지요?
-,, 그 각오는 우리 요원모두는 UDTSEAL을 택할 때 그 순간! 이미 나라에 목숨을 바친 사람들입니다. 언제, 어디서, 어떠한 상황이 전개될지 모르는 긴박하고 숨가쁜 작전을 수행하면서 어떻게 목숨을 먼저 생각할 수 있겠습니까? 나뿐이 아닌 우리 현역후배나 예비역 모두는 나라에 부름을 받으면 언제라도 기꺼이 한목숨 바칠것이라고 저는 감히 단언합니다.
 
4-2. 지난해 천안함 침몰 뒤 실종된 후배들을 찾기 위해서
만사 제치고 바다에 뛰어들었던 예비역들과 한주호 준위가
떠올려집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UDT/SEAL만의 가슴 뛰는 뭔가가 있는 것
같아요.
(전우애/뜨거운 열정, UDT/SEAL만의 정신에 대해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UDT/SEAL만의 정신은 우리가 최강이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훈련을 받을때부터 수없이 생사를 넘나드는 순간순간을 같이 겪으면서 만들어지는 언제라도 같이 죽을 수 있다는 정신에서 온다고 볼 수 있습니다.
 
5. 요즘 UDT/SEAL 후배들도 자주 만나십니까?
(모부대 방문 등)
- , 자주 봅니다. 후배들이 작전수행을 위해서 출국할때나 입국할때 항상! 선배들이 함께해주고 매년 창립기념일에 모부대방문, 설한지훈련 위문, 지옥주훈련참관, 현충일등 행사가 있을 때마다 선후배가 항상 자리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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